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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8

어바이어 자본 구조 개선안 법원 승인

  • 2017년 말까지 구조 조정 절차 끝마칠 것으로 기대

(산타 클라라, 캘리포니아  2017년 11월 28일) 어바이어는 뉴욕 남부 지방 법원이 개정된 챕터 11 자본 구조 개선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결과적으로 어바이어는 올해 말까지 구조 조정 절차를 끝마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바이어 사장이자 CEO인 짐 키리코(Jim Chirico)는 “어바이어의 자본 구조 개선안에 대한 법원의 승인은 지난 수 개월의 노력과 다양한 이해 관계자간의 광범위한 협상의 결과물이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어바이어는 본 절차를 마무리하고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보다 강력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며, “더불어 재정적 유연성을 토대로 고객, 파트너 및 주주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바이어는 챕터 11 를 마무리할 시점에 약 29억 3천만 달러의 장기 부채 및 3억달러의 선순위 자산유동화담보부대출(ABL)을 보유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구조 조정 시작 시기와 비교하면 약 60억 달러에 해당하는 부채가 축소된 것이다. 이 수정된 자본 구조로 어바이어는 2016년 회계연도와 비교했을 때 2억 달러가 넘는 연간 현금 이자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짐 키리코 사장은 “변함 없이 지지해 주신 고객 및 파트너사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린다. 글로벌 고객 기반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신뢰와 충성도는 이번 과정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어바이어의 혁신적이고 업계를 선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전념한 임직원 모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어바이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가운데, 임직원, 고객, 파트너사 여러분과 함께 할 날들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enterview Partners LLC 및 Zolfo Cooper LLC는 어바이어의 재무 및 구조 조정 자문역이며 Kirkland & Ellis LLP는 어바이어의 구조 조정 자문사이다.

어바이어(Avaya) 소개

어바이어는 세계 주요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어바이어는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온 프레미스(On premise),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컨택센터 및 통합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폭넓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이와 같이 어바이어는 오늘날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가장 적합하게 구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avaya.com/kr 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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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이어 코리아 한가연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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