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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이어 동아시아 및 APAC지역 Sami Ammous (새미 아무스) 부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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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한민국 64) 지난 20일, 어바이어 홀딩스 (NYSE:AVYA) 의 동아시아 및 APAC 지역 부사장으로 새미 아무스가 임명되었다. 사미 부사장은  앞으로 동아시아 및 APAC 지역 기업체가 비즈니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할 수 있도록 경영진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및 기술 자문을 제공하며, 한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및 아세안 지역의 경영을 담당하게 된다.

Nidal Abou-Ltaif (니달 아부 르타이프) 어바이어 인터내셔널 사장은 “새미 부사장의 담당 지역에서는 기업의 니즈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금과 같이 고객이 새로운 문제에 부딪히는 시기에는 어바이어가 고객사와 더욱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시점에서 새미 부사장은 고객과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풍부한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동아시아 및 APAC 지역 사업을 주도적으로 연계해 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새미 부사장은 2006년부터 어바이어에 합류했다. 당시 대학원 과정으로 입사하여, 아세안 및 중동지역에서 다양한 시니어 포지션을 거쳤다. 어바이어에서 근무하는 동안 새미 부사장은 회계 관리, 기술 엔지니어링 및 지원, 컨택 센터 전문 영업,  APAC지역 엔지니어링 리더 등의 직책을 맡아 은행, 텔레콤 및 BPO 산업군의 리딩 기업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를 진했다. 또한 세일즈 엔지니어 시절에는 새로운 솔루션 도입을 가속화할 목적으로 세계 최초의 “성장 시장을 위한 기술 사무소”를 설립 및 주도하였다.

새미 부사장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기업은 혁신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며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도록 운영을 재조정하고 싶어한다. 이는 이들 기업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에서 비롯된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면서 우선순위가 변화된 결과다. 기업이 선호하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기업과의 긴밀한 협업을 지속해 이들이 업무를 간소화하고 성과를 풍부히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바이어(Avaya) 소개

어바이어는 세계 주요 기업들에게 매일 수백만 건의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나아가 혁신과 파트너십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멀티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생태계 등 폭넓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통해 지능적이고 편리한 고객 및 직원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같이 어바이어는 오늘날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가장 적합하게 구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avaya.com/kr 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