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 NORAD와 함께 산타 추적 자선 서비스 제공

24 Dec 2015

NORAD 산타 추적 핫라인에 연결되는 전화 수는 매년 꾸준히 상승해, 지난 5년 동안 약 550,000건의 문의가 온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23시간 동안 전 세계에서 134,970건의 전화가 걸려와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24일 오전 4시부터 성탄절 이른 오전시간까지(북아메리카 표준시 기준, 한국시각으로 24일 오후 8시~25일 오후) 핫라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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